여신금융협회는 소상공인을 위한 인터넷대출 직거래장터를 내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은 인터넷대출직거래장터를 이용해 개인신용정보 제공과 본인 인증을 거쳐 대출신청자의 정보를 입력하면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적의 금리조건을 제시한 금융회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대출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면 현행 평균 28%의 금리가 21∼23%로 5∼7%포인트가 낮아져 금리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