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1시 반 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도로에서 43살 박 모 씨가 28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 앞 바퀴에 머리가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머리에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 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박씨가 차량 주변에 누워있는 것을 운전자가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출발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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