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시쯤 서울 등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9살 황 모 씨가 차 안에 연탄을 피워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구조됐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이 10분만에 불을 끄고 출동한 소방대가 바로 구출해 현재 황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호자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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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낮 1시쯤 서울 등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9살 황 모 씨가 차 안에 연탄을 피워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구조됐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이 10분만에 불을 끄고 출동한 소방대가 바로 구출해 현재 황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호자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