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한화투신운용이 계열사인 푸르덴셜자산운용을 흡수 합병하는 안을 승인했습니다.
두 회사는 다음달 주주총회의 합병 승인을 거쳐 한화자산운용으로 새로 출범할 예정입니다.
두 회사는 펀드 설정액 합계가 17조원에 달해 합병이 이뤄지면 설정액 규모로 삼성과 미래에셋 등에 이어 업계 6위에 오르게 됩니다.
투자 일임자산을 포함하면 두회사의 운용자산은 23조 원으로 업계 5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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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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