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농장이 열립니다.
서울시는 강동구 강일동을 비롯해 경기도 남양주, 양평 등 13곳에 김장 채소를 심는 '친환경 가을농장'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가을농장은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농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구획당 배추 모종 40그루, 무 씨앗 1봉지를 무료로 지급합니다.
서울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획당 임차료는 2만 5천 원입니다.
농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120 다산콜센터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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