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시내 곳곳 교전…카다피에 현상금 18억 걸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리비아 시민군들이 카다피의 최후의 보루였던 밥 알-아지지야 요새를 장악한 이후에도 트리폴리 시내 곳곳에서 교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카다피 친위대는 도심에서 공항으로 이르는 건물에 숨어 지나다니는 차량과 사람들에게 사격하는 등 저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민군을 이끄는 리비아 과도 국가위원회는 카다피를 사로잡거나 사살할 경우, 우리 돈 18억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