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추진해 온 이른바 '명품신도시', JDS지구의 개발이 백지화됐습니다.
경기도와 고양시는 장항, 대화, 송포동 일대 28평방킬로미터에 명품신도시를 만들기로 한 계획이 현 단계에서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의 토지이용이나 건축에 대한 규제를 대부분 해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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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