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비수기 영향으로 지난달 전. 월세 거래량이 전달보다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7월 전. 월세 실거래 건수가 6월보다 7.9% 준 9만 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이 6.9%, 지방은 9.9% 감소했습니다.
계약 유형은 전체 주택의 경우 전세가 66%, 월세가 34%였으며 아파트는 전세 74%, 월세 26%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