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4사를 회원사로 둔 대한석유협회는 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15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종웅 대한석유협회장은 모금회를 찾아 기금을 전달하고 "고유가 속에서 막대한 폭우 피해를 본 수해지역 주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기금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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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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