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7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개정동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길 옆 논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9살 성 모 씨가 얼굴과 목 등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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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저녁 7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개정동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길 옆 논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9살 성 모 씨가 얼굴과 목 등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