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시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율이 15.8%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시까지 모두 132만 6천 696명이 주민투표에 참여해 15.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시간 30.8%를 기록했던 지난해 6.2 지방선거와 17.9%를 기록했던 4.27 중구청장 보궐 선거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가 19.3%로 가장 높았고, 금천구가 10.4%로 가장 낮았습니다.
서울시 선관위는 주민투표가 종료되는 저녁 8시까지 매시간 마다 잠정 투표율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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