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4%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전국의 고추 재배면적이 4만2천ha로 지난해보다 4.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벼 재배면적도 85만3천ha로 지난해보다 4.3%줄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집계한 건고추 도매가격은 재배면적 감소와 병충해등으로 2009년에 ㎏당 9천5백원에서 2010년 만3천원으로 45%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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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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