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사령부는 7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동·서·남해안 일대에서 부대별로 2주 간의 일정으로 전천후 특수전 능력을 연마하기 위한 고강도 해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고난도 해상침투 기술과 해안 장애물 극복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 능력을 숙달한 특전용사들은 언제 어떤 명령이 하달되더라도 하늘·땅·바다를 오가며 주요 목표 지점까지 은밀히 침투, 폭파하는 전술을 능수능란하게 수행하여 임무를 반드시 완수하는 최강의 전투력를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특전 용사들이 땀흘리는 훈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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