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사에서 지난 4년동안 700여 명을 감축하고 딱 1명 뽑은 정규직이 공당 대표의 친척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역차별일 가능성, 특혜채용일 가능성 어느 쪽일까요?
본인과 거론되는 공당 대표, 그리고 LH 공사 인사 담당자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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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사에서 지난 4년동안 700여 명을 감축하고 딱 1명 뽑은 정규직이 공당 대표의 친척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역차별일 가능성, 특혜채용일 가능성 어느 쪽일까요?
본인과 거론되는 공당 대표, 그리고 LH 공사 인사 담당자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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