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2일 리비아 사태를 논의할 안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콘월주 여행을 중단하고 런던으로 돌아왔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영국 총리실은 오늘 성명을 내고 "캐머런 총리가 어젯밤 콘월에서의 휴가를 중단하고 런던으로 돌아왔으며 오늘 아침 리비아 관련 국가안보회의 의장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리실 대변인은 현재로는 회의 후 기자회견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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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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