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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백화점 등 추석 앞두고 임시직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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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할인점과 주요 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아르바이트 직원 1만 6천명을 모집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6천 5백명 가량을 모집합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8월초부터 인력 모집을 시작했고 갤러리아 백화점은, 매장 직원 200명 정도를 뽑기로 했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오늘부터 각각 2,650명과 920명의 임시 직원 모집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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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은행들이 하반기 정규직원 1,100명을 채용합니다.

기업은행은 다음달 정규직원 23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20%는 지방대 졸업자, 20%는 공공기관 청년 인턴수료자 중에서 뽑기로 했습니다.

산업은행은 다음달 고졸자 50명, 지방대 졸업자 50명 등 150명의 정규직원을 뽑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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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100명을 뽑는 국민은행은 오는 29일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도 하반기 채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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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추석을 맞아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민생 침해사범 집중 단속에 들어갑니다.

고사리, 조개류, 새우 등 13개 품목이 주요 감시 대상입니다.

관세청은 특히, 폭우로 제수용품 작황이 부진한 것을 이용해 외국에서 저가로 물건을 들여와 폭리를 취하려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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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19일 전국 주유소의 무연휘발유 평균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1.43원 내린 1,943.23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휘발유 평균가격은 오는 7일 이후 12일 연속 떨어졌고, 경유도 13일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 제품가격 하락세로 국내 소비자가격도 당분간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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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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