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6시 반쯤 서울 강서구 잠실방면 방화대교에서 59살 채모씨가 몰던 5t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채씨가 차를 세우고 불이 나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완전히 불에 타 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엔진부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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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6시 반쯤 서울 강서구 잠실방면 방화대교에서 59살 채모씨가 몰던 5t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채씨가 차를 세우고 불이 나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완전히 불에 타 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엔진부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