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반군이 카다피 국가원수의 근거지인 트리폴리의 함락이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군은 카다피의 관저인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를 제외한 모든 지역을 장악했다고 말했습니다.
알-자지라 TV는 반군이 현지시각으로 21일 밤, 트리폴리 도심의 녹색광장도 장악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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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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