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리비아 반군 지도부가 카다피 이후 체제를 위한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트리폴리 공격이 현재 진행되고 있고, 대통령과 국무장관은 주기적으로 브리핑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눌런드 대변인은 반군 지도부인 과도국가위원회가 카다피 체제 이후를 준비하도록 미국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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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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