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중부에서 소형버스가 강으로 떨어져 2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동쪽 약 140km 지점에서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버스가 마른 강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23명 외에도 15명이 크게 다쳐,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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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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