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24일 중국을 방문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만납니다.
프랑스 언론들은 사르코지 대통령이 남태평양의 해외 영토인 뉴칼레도니아를 방문하는 길에, 베이징에 들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엘리제궁은 두 정상의 회담 목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유럽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세계 경제 위기를 논의하고,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의제도 조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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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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