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5시30분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 야산에서 방재 작업을 하던 민간헬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기장 장모(55)씨가 숨졌다. 당시 헬기에는 기장 혼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보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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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5시30분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 야산에서 방재 작업을 하던 민간헬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기장 장모(55)씨가 숨졌다. 당시 헬기에는 기장 혼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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