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극 지대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1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캐나다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북극권의 중소 도시에 화물과 방문객을 나르는 보잉737 여객 전세기가 레졸루트 베이 근처에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비행기는 승무원 4명과 승객 11명이 타고 있었으며 목적지인 레졸루트 베이 공항까지 8㎞를 남겨두고 마지막 교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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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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