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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5세 어린이 아파트서 추락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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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잉ㄹ 저녁 7시 20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 22층에 사는 5살 A군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학생은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어린이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베란다에서 놀다가 창 밖으로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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