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발탁된 인기 걸 그룹 소녀시대를 청와대로 초청해 환담했습니다.
김 여사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애쓰고 있어 정말 고맙다"며 "한식 세계화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진원 기자 기자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발탁된 인기 걸 그룹 소녀시대를 청와대로 초청해 환담했습니다.
김 여사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애쓰고 있어 정말 고맙다"며 "한식 세계화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