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전 대법관이 다음 달 25일 퇴임하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지명됐습니다.
올해 63살인 양 전 대법관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부산지방법원장, 특허법원 법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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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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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관이 다음 달 25일 퇴임하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지명됐습니다.
올해 63살인 양 전 대법관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부산지방법원장, 특허법원 법원장 등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