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장생포동의 한 부두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36살 배 모 씨가 밧줄에 맞아 숨졌습니다.
배 씨는 부두 위에서 크레인을 실을 바지선과 부두의 위치를 일직선으로 잡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바지선과 부두를 연결한 밧줄이 끊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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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장생포동의 한 부두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36살 배 모 씨가 밧줄에 맞아 숨졌습니다.
배 씨는 부두 위에서 크레인을 실을 바지선과 부두의 위치를 일직선으로 잡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바지선과 부두를 연결한 밧줄이 끊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