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충남 아산서 고등학생 16명 집단 설사증세 보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충남 아산의 한 고등학교 학생 16명이 복통과 집단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5살 이 모 군 등 16명은 방학기간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학교에서 열린 캠프에 참가해 인근 식당과 외부 업체에서 도시락을 배달해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산시 보건당국은 학생들로부터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