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야권통합으로 총선서 승리하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것은 김 전 대통령의 유지를 지키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18일 부산에서 열린 핵심 당원 특강에서 "김 전 대통령은 민주당의 단합과 야권연대 필요성을 병석에서 마지막까지 당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또 "김 전 대통령은 2008년부터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실망을 강하게 언급했다"며, "2009년에는 '노 전 대통령과 직접 나서야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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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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