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이 육상대회를 9일 앞두고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는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시장은 담화문에서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 가정 한 경기 이상을 관람하고, 마라톤과 경보가 있는 날에는 시민 모두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경기 관전 에티켓을 지키고, 대구 방문 손님을 미소와 친절로 맞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시장은 특히 입장권 판매가 90%를 넘었지만, 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사표 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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