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야수 버스! 미 대통령 전용 버스 첫 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전용 방탄 버스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중서부 지역 버스 투어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 전용 '1호 버스'가 첫선을 보였습니다. 창문을 포함한 차량 전체가 검은색으로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고, 대통령이 집무를 볼 수 있도록 각종 첨단 통신 장비들이 장착됐습니다.

미국 비밀경호국에서 대당 약 12억 원을 들여 대통령 전용 버스 두 대를 특수 제작했는데, 전용 리무진인 '야수'와 마찬가지로 총격에도 안전하고, 유리와 차체는 로켓 추진형 유탄 공격에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미 대통령의 전용 방탄 버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