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피겨스케이트 공연 취재를 다녀 왔습니다. 국방부를 떠나 시원한 아이스쇼 현장에서느낀 공연장의 감동을 영상토크로 담아 봤습니다.
세계적인 스케이터들이 대한민국을 좋아 하고 또 그들이 기자회견장에서 말하길 오히려 자기들이 한국 관중에게 더큰 감동을 느꼈다는, 그런 공연이었습니다.
선수권대회처럼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관중과 스케이터들이 함께 즐기고 감동을 받는 그런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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