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18일 위스타트 안산마을 어린이 10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희망"이라면서 "위스타트 어린이들이 그 점을 기억하고 늘 꿈을 갖고 밝게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청와대를 방문한 어린이들과 경내에서 대화를 나누고, 올해 청와대 바자 수익금으로 준비한 안경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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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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