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 브레이비크가 1차 테러보다 규모가 더 큰 추가 폭탄테러를 계획했다고 노르웨이 공영방송 NRK가 보도했습니다.
NRK는 익명의 군 소식통들을 인용해 브레이비크가 임대한 또 다른 농장에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폭발물 1.5톤 정도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브레이비크가 오슬로 시내 정부청사 밖에서 차량폭탄 공격을 할 때 사용한 폭탄은 9백50kg 정도로 전문가들은 추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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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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