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지난 7월 국내 카드승인실적이 38조7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조5천억원, 16.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물가가 오르면서 명목 사용액이 늘고 대형할인점, 전자상거래, 가전제품, 자동차판매 등 일부 업종에서의 소비가 증가한데 따른 것입니다.
최근 1천원 짜리 소액 카드 결제도 늘고 있는데다 공공요금의 카드 결제까지 보편화돼 카드결제가 늘고 있는 추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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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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