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공 대피 훈련이 오늘(18일) 오후 2시부터 15분동안 전국에서 실시됩니다.
서해 5도와 접경 지역 16개 면에서는 적의 포격에 대비한 대피 훈련을 울진군에서는 지진 해일 상황을 가정해 고지대 대피소로 대피하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다만,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광역시와 수해 피해가 큰 26개 시·군은 훈련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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