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외적으로 밝힌 외화벌이 기관이 모두 2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북한이 발행하는 'Foreign Trade'라는 잡지를 분석한 결과, 외화벌이에 나서는 북한 무역회사나 기관이 모두 2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Foreign trade'는 북한이 대외무역이나 투자유치와 관련해 자신들의 회사나 기관을 소개하는 홍보지 성격의 계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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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