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는 7월 산업생산이 전달보다 0.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측치 0.5%보다 높은 것으로,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겁니다.
산업생산 증가는 자동차 생산의 호조로 제조업 생산이 늘어난데다, 여름철 무더위로 에어컨 사용으로 전력 생산이 증가한 것이 큰 이유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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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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