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미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자신의 후계자가 이미 결정됐음을 시사했습니다.
버핏은 PBS 방송의 찰리 로즈 쇼에 출연해 "후계자가 여러 명이 있지만, 그들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후계자의 이름을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오늘 숨져도 내일 아침 이사회에서 후계자를 발표하는데 1시간도 안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새로운 투자 책임자로 임명된 토드 콤스가 언젠가 전체 회사를 이끌 수도 있다고 지난해 시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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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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