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대는 16일 오후 9시 20분을 기해 충북 충주시와 단양군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앞서 기상대는 오후 8시 40분을 기해 제천시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대 측은 "충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4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면서 "갑자기 불어난 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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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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