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의회가 경전철 건설과 관련해 전·현직 시장을 소환 조사합니다.
경기도 용인시의회 경전철 특별조사위원회는 내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경전철 조사특위에 서정석 전 시장과 김학교 현 시장 등 공무원과 관련업체 관계자 21명을 증인으로 채택해 출석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시의회 특위는 소환조사에서 현재 공사를 대부분 마치고도 운행을 못하는 용인경전철 건설사업 과정의 문제점 등을 집중 질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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