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섭 대변인은 법원의 기각 결정으로 사회적 비용과 혼란을 방지하지 못해 안타깝다면서, 진행 중인 무효 확인 소송을 통해 주민투표의 불법성을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민주당은 주민투표 불참운동을 펼쳐 보편적 무상급식과 아이들의 밥그릇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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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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