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정치권의 복지 포퓰리즘을 언급한 것에 대해 적반하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90조 원이 넘는 부자감세와 30조 원 이상의 토목 공사로 국가 재정건전성을 무너트린 장본인이 누구냐면서, MB노믹스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의 GDP 대비 사회복지 예산은 7.5%에 불과하다면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려면 부자감세 정책부터 철회해야 한다고 김 원내대표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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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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