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호소카와 리쓰오 후생노동상이 해마다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해왔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호소카와 후생노동상이 야스쿠니신사에 해마다 부정기적으로 참배했으며, 올해는 지난 5월 연휴때 참배했다고 전했습니다.
재작년 9월 민주당 정권 출범 이후 내각의 각료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은 호소카와 후생노동상이 처음입니다.
일본 민주당 정권은 주변국의 반발을 고려해 현직 각료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그동안 제한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