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10시 20분쯤 서울 미아동 57살 정모씨 집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안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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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10시 20분쯤 서울 미아동 57살 정모씨 집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안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