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야 의원 50여명이 올해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대표적 극우파 정치인인 이시하라 도쿄 도지사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야스쿠니를 찾지 않은 간 일본 총리를 겨냥해 일본인이 아니라는 망언을 쏟아냈습니다.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로 꼽히는 노다 재무상도 기자 회견을 통해 야스쿠니 신사에는 전쟁 범죄자가 없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며 망언에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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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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