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신림동서 레미콘-버스 추돌…1명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5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신림동의 미림여고 앞에서 40살 이모씨의 25톤 레미톤 트럭이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트럭 운전사 이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시멘트가 도로로 쏟아져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