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지리산 등반하던 40대 남성 추락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4일 밤 11시30분쯤 경남 산청군 지리산 해발 800m 지점에서 47살 이모 씨가 등산로 옆 언덕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가 발견된 장소엔 함께 굴러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지름 1m짜리 바위가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비에 젖은 바위를 오르다 미끄러져 언덕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