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2시쯤 경남 고성 연화산에서 벌에 쏘여 의식을 잃은 51살 박모씨가 구조됐습니다.
박씨는 산행 도중 벌집을 밟아 목과 머리 등 전신에 벌을 쏘인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산림청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박씨는 인근 병원에 옮겨졌고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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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2시쯤 경남 고성 연화산에서 벌에 쏘여 의식을 잃은 51살 박모씨가 구조됐습니다.
박씨는 산행 도중 벌집을 밟아 목과 머리 등 전신에 벌을 쏘인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산림청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박씨는 인근 병원에 옮겨졌고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