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쯤 강원도 원주시 유현교 부근 도로에서 55살 강모씨가 모는 45인승 고속버스가 방호벽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4살 김모씨 등 2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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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3시쯤 강원도 원주시 유현교 부근 도로에서 55살 강모씨가 모는 45인승 고속버스가 방호벽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4살 김모씨 등 2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